체험후기

크리스탈 필링이라는 연예인들이 받는 관리 받아요

작성자
5월에 신부
작성일
2017-04-07 17:29
조회
1589
5월초에 웨딩 예정인 30대 후반의 늦깍이 신부 입니다. 잔주름과 푸석한 피부때문에 많이 고민하고 집에서 별짓을다해도 화장은 둥둥 뜨고 해서 신랑이 알아보고 돈까지 다 내주어서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끌려가서 할수없이 피부관리라는걸 처음 받아봤습니다. 옷벗는것도 약간 어색하고 누가 내몸을 만지는것도 찌릿찌릿 부담스러웠고 왁싱도 안해서 부담이 많이 됬었습니다. 한번 받아보니 얼굴이 화사해지는거 같고 얼굴 리프팅도 되는거 같고 해서 마음에 들었고 지금 매주 관리 받고 있습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건 촬영때 메이컵해주시는분이 바로 알아보시고 마사지를 받아야 화장이 연예인처럼 잘 먹는다길래 은근 돈 아깝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피부는 조금씩 더 좋아지고 잔주름도 많이 펴지고 얼굴은 돈들인 보람이 있는지 이뻐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친구들이 피부좋아졌다며 얼굴 싹 갈아 엎었냐고 물어보길래 마사지 받았다고 하니 않믿었습니다. 피부 좋아졌다는 소리 들으니 더 피부가 신경이 쓰이게 되네요. 신랑 때문에 대구로 가게 되었는데 거기에서도 여기처럼 좋은곳 찾아서 마사지 가끔이라도 꼭 받아야겠다는 생각했습니다. 하여튼 급하게 예약해도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늙은 신부 젊게 만드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피부가 젊어지니 기분도 업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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